알림마당프로그램 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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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2일 덕기동 703-13번지 신광요양원에서 부터 왕중왕 전까지 지역사회 도로옆 제초작업을
진행하였습니다. 무더운 초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제초작업 봉사에 기꺼이 임해주신
유홍연님과 오병진님 두분 넘넘 고생많으셨습니다.
특히 유홍연 선생님께서는 제초작업 중 손을 다치셨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제초작업에
임해주셨답니다.
감동 그 자체였습니다.
"나의 다침을 그들에게 알리지 말라" 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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