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 날씨가 흐려서 염려를 얼마나 많이 했는지...
하지만 감사예배와 모든 행사를 마치고 나서
비가 내리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감사한지^^
지난 3년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고.....
앞으로 더 잘하기 위해 노력하는 전환의 기회가 된 시간이기도 하고...
..............
저녁 7시
지역주민들과의 소중한 관계도 돈독히 하고...
3년만에 찾아 온 소중한 기회를 그냥 포기할 수 없어서
하남 경로당에 들러 요양원 식구들 소개 후 동네분들의 귀를 즐겁게 해드리고 ♪
준비한 고기와 떡으로 입까지 즐겁게 해드리고 ♬
지역 어르신들의 말씀도 듣고
수고했다는 야그도 듣고......
^^
보람찬 하루일을 마치고 경로당을 출발하니 8시 15분 ~
섬김이 모두 수고들 하셨습니다...
좋은 밤 되시길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