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두 수고 하셨습니다.
아름다운 섬김의 모습과 행사를 준비하는 분주한 모습들, 아름다운 찬양, 맛있는 음식...
장덕순 이사장님을 비롯한 복지법인 이사님들, 원로장로님 일동, 은퇴장로님 일동, 시무장로님 일동, 남선교회, 여전도 운영위원장, 지역주민10명, 산하시설장, 어르신, 섬김이, 봉사자 등 170여명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. 예상보다 더 많은 수의 교회식구들이 자리를 빛내 주셨고...지역주민들 중 故.김대중 전 대통령과 띠가 같은 갑자생인 이길동, 정갑재 두 어르신께 든든하게 자리를 같이 해 주셨습니다. 손님들께서 가실 때 군고구마를 정성으로 구워서 드렸고^^ 뒤늦게 식사를 나누며...상반기 사랑,미소,섬김의 아름다운 얼굴들을 전직원들이 추천하여 진행된 우수직원 표창도 있었습니다. 앞으로도 신광요양원의 발전을 위해 원장을 비롯한 모든 섬김이들이 어르신들을 정성으로 섬기겠습니다. 어르신 사랑합니다~ 글구 섬김이 모두 사랑해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