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양원입구에서 바라보는 모습과 산에서 바라보는 모습, 출근하며 멀리서 바라보는 모습...
보는 방향에 따라서 요양원은 다르게 보이지만 요양원은 현재 그 자리에 그렇게 서 있습니다.
우리가 살아가는 모습도 이와같아야 되지 않을까요^^
우리를 보는 사람은 많습니다.
"나"라는 사람은 보이는 위치에서 볼 때 흠이 있는 것이 보일수도 있고, 좋은 점도 있는 것 아니겠어요...
이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.
완벽한 배우자를 찾기 위해 세계여행을 떠난 완벽 비슷^^한 미모와 몸매를 가진 두 남녀가 있었다고 하지요.
서로 다른 국가와 장소에서 출발하여 배우자를 찾고 있었지만 원하는 배우자를 만나지 못했습니다.
어느덧 머리가 희끗희끗...
그러던 어느날 프랑스의 한 기차역 플랫폼에서 기차를 기다리다가 서로 같은 벤치에 앉았답니다.
보통의 우연한 일이 아니었죠...
어떤 일로 여행하느냐는 서로의 질문에 완벽한 배우자를 찾아 방황했지만 아직도 완벽한 배우자를 찾지못해
또 다른 여행지를 향하여 가는 중이라 말했답니다.
잠시 침묵이 흐르고...
각기 기차를 타고 출발했다지요...
아직도 여행중일겁니다...